<연운>이 출시된 이후, 저희는 협객 여러분을 위해 자유롭고 광활하며 생동감 넘치는 무협 세계를 만들어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청하의 산천과 나루터에서부터 개봉의 번화한 도성까지, 하서의 드넓은 황야와 량주의 설산, 진천 초원의 광활한 대지, 그리고 황궁 깊숙이 흐르는 권모술수의 암류까지, 새로운 여정이 펼쳐질 때마다 협객 여러분께 색다른 '무협 오픈월드'만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습니다.
이제 신규 버전 '불견산'의 등장과 함께 <연운>은 마침내 2.0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에서는 세계의 규모부터 탐색 방식, 전투 경험, 스토리 연출, 그래픽 품질까지 게임의 모든 요소를 전면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광활하고 자유로우며 미지로 가득한 새로운 무협 세계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불견산에서는 동양의 전통 무협 문화와 신비로운 힘, 그리고 정교한 기관 문명이 서로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동양의 기관 세계를 구축합니다. 협객 여러분은 첩첩산중에 숨겨진 이 땅에서 묵가가 남긴 천년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새로운 무협 시대의 시작을 직접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연운의 오픈월드는 언제나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무협 세계를 선보이고자 했습니다. 지역마다 고유의 풍경과 이야기를 품고 있으며, 불견산은 그 경계를 한층 더 넓혀 새로운 탐색의 무대를 제공합니다.
불견산에는 네 개의 주요 지역과 열네 개의 특색 있는 세부 지역, 그리고 개성 넘치는 전투 메커니즘을 갖춘 십여 종의 신규 BOSS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깊숙이 탐색하다 보면, 산속 깊이 숨겨진 여덟 곳의 협적과 수십 개의 서브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불견산은 정상에서 심연까지 2km가 넘는 수직 탐색 공간을 자랑합니다. 고요한 계곡 아래에서부터 구름 위에 떠 있는 기관 도시까지, 험준한 산맥에서 지하 동굴, 산속 깊이 감춰진 유적에서 하늘과 땅을 잇는 비천 기관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높이와 공간 구조가 색다른 탐색 경험을 선사합니다. 정상을 향해 오를 때마다, 깊은 심연을 탐색할 때마다, 그리고 문득 뒤를 돌아보는 순간마다 새로운 절경이 협객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 시대의 시작과 함께 <연운>의 탐색 방식 또한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합니다.
불견산에서는 더욱 풍부한 수직 탐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제 협객님은 하늘을 향해 오를 수도, 대지 깊숙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수면 아래에는 묵가 유적 속에 숨겨진 비밀 공간이 펼쳐지고, 지하 궁전에는 기관 장치와 역사가 얽힌 거대한 미궁이 기다립니다. 산맥 사이에는 묵성과 운잔, 그리고 수많은 기관 건축물이 자아내는 입체적인 장관이 펼쳐지며, 구름 저편에는 묵가의 지혜가 빚어낸 하늘성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탐색이 더욱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불견산의 기관 장치들은 주변 환경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협객님은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고 기관의 작동 원리를 추론하며, 톱니바퀴를 연결하고 장치를 조작하여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숨겨진 길을 하나씩 개방하며, 이 기관 산성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될 것입니다.

불견산은 오픈월드 속 생활감과 상호작용 요소를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수력으로 움직이는 자동 다듬이는 밤낮없이 천을 다듬고, 물레방아는 수로를 따라 흐르는 물을 끌어와 농지를 적시며, 방앗간의 톱니바퀴는 물살에 맞춰 서로 맞물려 천천히 돌아갑니다. 불견산에서는 1만 명이 넘는 NPC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저마다 고유의 일상과 행동 패턴을 지니고 있습니다. 협객이 이곳을 거닐다 보면, 기관술 연구에 몰두하는 묵가 제자를 만나기도 하고, 골목 어귀에서 주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엿듣기도 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기관은 더 이상 차가운 장식물이 아닙니다. 그 터전을 살아가는 이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 도시를 진정으로 살아 숨 쉬게 만듭니다. 불견산은 마치 실제 역사 속에 존재했던 은둔의 도원향처럼, 깊은 역사와 따뜻한 온기를 품은 채 협객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한편, 협객 여러분은 다시 본편의 여정을 이어가게 됩니다. 향선 이모가 남긴 단서를 따라 익숙한 동료들과 함께 다시 길을 나서고, 안개 낀 산맥 속에 숨겨진 묵가의 땅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천 년 전 묵문이 남긴 기관의 비밀과 함께 은둔 문파의 진실, 비천 기관에 얽힌 수수께끼, 그리고 오래전 잊힌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탐색을 이어갈수록 협객 여러분은 이 땅에 감춰진 진실에 점차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연운 2.0 버전에서는 탐색 콘텐츠도 한층 새로워집니다.
이곳에서 협객 여러분은 '천공 부여' 신규 임무를 해제하고, 묵가 기관의 작동 원리를 하나씩 배우게 됩니다. 기관의 구조를 관찰하고 작동 원리를 이해하며, 이 땅과 공존하는 새로운 방식을 익혀 나갈 것입니다.
탐색을 이어갈수록 다양한 비결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허공섭물을 익히면 멀리 떨어진 물체를 끌어오는 것은 물론, 만물을 자유롭게 다룰 수도 있습니다. 기관의 구조를 바꾸거나 숨겨진 길을 열고, 탐색 중 마주하는 난관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무력만큼이나 지혜도 중요합니다.
또한 탐색 도중에 다양한 형태의 기관 장치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관 '비행기'와 기관 '열차' 등 독창적인 이동 장치들은 지역과 지역을 잇는 중요한 이동 수단이자, 묵가 문명이 후세에 남긴 지혜의 결정체이기도 합니다.
기관을 조작하고 지형을 활용하면 지금까지 닿을 수 없었던 새로운 지역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불견산에서는 거대한 기관 산성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그 안에서 탐색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파 [묵산도]가 정식으로 강호에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문파가 더 이상 단순한 메뉴나 화면 속 시스템이 아닙니다. 묵산도는 불견산이라는 오픈월드 속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문파입니다. 산기슭의 공방부터 묵성 깊숙이 자리한 기관 누각에 이르기까지, 묵산도의 제자들은 불견산 곳곳에서 장치를 연구하고, 건설하고, 토론하며,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갑니다.
기존 문파가 무술 수련을 상징한다면, 묵산도는 공조 기술을 통해 세계를 탐구하는 또 하나의 강호를 보여줍니다. 그들은 묵가 사상을 바탕으로 '실용, 겸애, 비공'의 신념을 굳건히 지켜나갑니다. 묵산도에 기관술은 힘을 과시하기 위한 무기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공평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협객 여러분은 견습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뒤, 연구와 제작, 스승의 가르침, 그리고 성과 제출을 통해 차근차근 성장하며, 마침내 진정한 기관 장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러나 산속에는 또 다른 세력이 존재하는데, 바로 궁기사입니다. 그들 역시 기관술의 달인이지만, 묵산도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궁기사는 오직 힘 그 자체를 숭배하며, 기관의 압도적인 힘으로 세상을 제압해야만 이 땅의 운명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산속에서 벌어지는 두 세력의 대립은 단순한 사상의 충돌이 아니라, 불견산의 미래를 결정지을 거대한 운명의 대결입니다. 그리고 그 결말은, 산으로 발을 들인 협객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불견산은 다채로운 생명체와 신비로운 묘물들이 공존하는 땅입니다. 탐색 도중 협객은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다섯 종류의 기관 묘물을 만나게 됩니다. 소리를 따라 흔적을 추적해야 하는 '옥명 매미', 물길을 따라 유유히 움직이는 '죽문 가오리', 각각의 묘물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발견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새롭게 개선된 생태계 시스템에서는 NPC뿐만 아니라 불견산의 동물들 역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갑니다. 산속 영악한 원숭이들의 심기를 건드리면 돌을 던져 불만을 드러내기도 하고, 한가한 시간에는 멧돼지를 타고 산을 누비며 노는 것이 그들만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겉보기에는 순박하고 귀여운 사다새도 결코 방심할 상대는 아닙니다. 협객 여러분은 그들의 커다란 부리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2.0 시대의 개막과 함께 새로운 무기 '권갑'이 강호에 등장합니다.
기존의 냉병기와는 달리, 권갑은 주먹 한 방 한 방이 그대로 전해지는 극강의 근접 전투 쾌감을 선사합니다. 빠르게 이어지는 연격, 손끝에 그대로 전해지는 타격감, 그리고 폭발적인 공격 템포가 어우러져 협객은 그 어느 때보다 통쾌한 전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권갑은 새로운 무술 유파 '파죽연'을 함께 선보입니다. 승표와 연계하면 더욱 변화무쌍한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근거리에서 적을 강하게 압박하는 동시에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전술을 전환하는 전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기관술의 영향으로 이제 전투는 더 이상 사람과 사람 사이의 초식 대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굳건한 신념의 장만사는 겉으로는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그가 조종하는 인형 살진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그가 기관으로 조종하는 도염 검희 또한 두 자루의 검을 뽑아 들고, 허공에 드리운 실 사이를 누비며 치명적인 일격을 퍼붓습니다.
야외 BOSS 역시 기관의 힘으로 완전히 새로운 전투를 선보입니다. 자혜와 차혜는 쌍둥이와 같은 완벽한 연속 공격을 펼치고, 강철 지네는 수많은 다리를 이용한 연속 공격과 독 안개로 전장을 봉쇄하며 협객을 압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과 맞서는 전투에서 무작정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만이 상책은 아닙니다. 특히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는 협객이라면, 기관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면밀히 살피고 적의 허점을 찾아내 집중 공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순간, 불견산의 기관술은 더 이상 적의 힘이 아닌, 협객 자신의 무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야경꾼, 대금인 등 새로운 강적들이 차례로 강호에 등장해 더욱 다양한 도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강호는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으며, 저희 또한 다양한 무술 유파의 전투 밸런스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투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지속적인 조정과 최적화를 이어갈 예정이며, 7월 9일에 업데이트된 [연병대(선연마)]를 통해 협객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진행하여 강호의 모든 전투 방식이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층 더 광활하고 입체적인 오픈월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탄탄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거대한 자연 산천과 정교한 기관 문명이 어우러진 불견산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그래픽과 비주얼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먼저 조명 시스템에는 새로운 사실감 높은 광원 렌더링 기술을 적용하여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빛과 그림자를 더욱 자연스럽게 구현했습니다. 아침이면 햇살이 숲을 가로질러 바위와 나무, 건축물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들고, 구름과 안개는 산세를 따라 흘러가며 저 멀리 자리한 기관 성을 신비롭게 감싸안습니다. 밤이 되면 묵성의 등불과 거대한 기관 구조물이 서로 어우러져 동양 무협과 기관 미학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야경을 완성합니다.
재질 표현과 환경 디테일 또한 전면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새겨진 암석의 결, 오랜 시간 동안 흐른 물길이 만들어 낸 침식 자국, 복잡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기관 건축 구조, 그리고 계절과 자연환경 속 식생의 변화까지, 불견산의 모든 풍경은 한층 더 섬세하고 사실적인 모습을 선사합니다.
산기슭에서 산 정상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기관 도시가 하나로 어우러진 불견산 곳곳에서 실제로 존재했던 세계의 흔적을 생생하게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픽 품질 향상과 함께 오픈월드 환경의 동적 표현도 한층 더 개선했습니다.
바람은 자연환경에서 가장 포착하기 어렵지만, 세계를 가장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풍력장 효과를 전면 개선하여 환경의 움직임이 한층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했습니다.
골짜기를 스치는 바람은 숲과 초목을 흔들고, 구름과 안개는 지형과 기류에 맞춰 유동적으로 흘러갑니다. 기관이 작동할 때도 주변 환경과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모여 더욱 현실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무협 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새로운 콘텐츠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저희 게임을 즐겨 주시는 협객 여러분의 플레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2.0 시대에는 육성 시스템과 조작 편의성, 그리고 육성 부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편안하게 강호를 누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장비 육성 과정도 한층 간소화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아이템 '음율석'이 추가되어 여분의 신화 등급 장비 회수로 음율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자원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비 조율의 일괄 추가 기능 및 초과 수치 처리 방식도 개선하여 불필요한 재료 소모를 줄이고 육성의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또한, 조작 편의성도 지속적으로 향상됩니다. 소모 재료 자동 추적과 장비 즐겨찾기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반복적인 조작을 줄이고, 자원 관리와 육성 계획을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입니다.
<연운> 2.0 시대를 맞아 협객 여러분과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연운>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 전 세계 협객 여러분과 함께 무협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25회 만화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현장을 찾은 협객 여러분은 곧 공개될 동양의 기관 산성을 가장 먼저 만나보고, 묵가 기관술이 선사하는 특별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8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쾰른에서 협객 여러분과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올해 지키고자 합니다. 현장에서는 새로운 탐색 및 강력한 BOSS 도전 콘텐츠, 새롭게 진화한 전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2.0 시대의 더욱 풍성해진 강호를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연운>은 앞으로도 정통 무협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거장들과 협업을 이어갑니다. 그 첫걸음으로, 무술 감독의 거장 원화평과 함께 무술 연출과 액션 디자인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업을 진행합니다. 전통 무협과 현대 게임 표현이 어우러질 수 있는 더 많은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며, 더 많은 전문 인력의 참여를 통해 게임 속 무술 액션이 시각적인 완성도를 넘어 무협 문화 고유의 정신과 정취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더불어 향후에도 더 많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협객 여러분은 각장림에서 새로운 지도 모드를 탐색하고, 폐허와 어두운 골목 곳곳을 누비며 사막의 보물을 찾아 나서는 짜릿하고 긴장감 넘치는 모험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울러 새로운 멀티플레이 PVE 콘텐츠도 준비 중이며, 더욱 강력한 BOSS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주사위 놀이 등 다양한 캐주얼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추가되어 강호에서의 여유로운 일상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운>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견산 버전 업데이트를 맞아 특별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를 완료한 협객께서는 총 60회 뽑기(장명옥 환산 포함)와 특별 외관 3종을 무료로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작은 마음이 협객 여러분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길 바랍니다.
저희는 언제나 <연운>이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강호가 되기를 꿈꿔왔습니다. 2.0 시대는 그 여정을 여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더욱 광활한 세계, 더욱 깊이 있는 탐색, 더욱 자유로운 플레이,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이야기가 불견산에서 협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7월 23일, 불견산에서 뵙겠습니다!